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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피소 유출 남인순·김영순 경찰에서 수사 01-21 13:17


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성추행 혐의 피소 사실을 유출한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과 김영순 전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에 대한 수사를 경찰이 맡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서울 남부지검은 이번 사건이 "검사의 수사 개시 범위 밖의 범죄"라며 "서울 영등포경찰서로 사건을 이송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청법 시행령에 따르면 검사는 4급 이상 공직자, 5억원 이상의 경제범죄 등에 대해서만 직접 수사할 수 있습니다.

앞서 사법시험준비생모임은 남 의원과 김 전 대표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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