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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딸에게 흉기 휘두른 친모 현행범 체포 01-21 11:17


자신의 딸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힌 여성이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어제 오후 7시 20분쯤 구로동의 한 아파트에서 친딸인 8살 B양을 흉기로 찌른 40대 여성 A씨를 검거해 조사를 진행중입니다.


현장 관계자 등에 따르면 다행히 B양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즉각 두 사람을 분리 조치하고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중이며, 추후 A씨에게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할지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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