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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뉴스] 공화당원 가수도 축가…취임식장에 울려 퍼진 '통합' 메시지 01-21 10:56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취임식에서 통합을 강조했습니다. 이 메시지는 취임식을 축하하러 온 가수들의 축가에서도 드러났습니다. 그동안 바이든 대통령을 강력 지지해온 팝스타 '레이디가가'는 화합과 평화를 상징하는 비둘기 브로치를 달고 미국 국가를 열창했습니다. 미국의 인기 컨트리가수 '가스 브룩스'는 찬송가 '어메이징 그레이스'를 불렀습니다. 공화당원인 브룩스가 민주당 대통령의 취임식 공연에 나서면서 화합의 메시지를 담은 노래를 선택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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