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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떠난 트럼프 '후임자에 편지' 전통은 지켜 01-21 07:38


백악관을 떠난 도널드 트럼프가, 후임자인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편지를 남겼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백악관 부대변인을 인용해 트럼프가 백악관에 편지를 남겼다고 보도했습니다.


편지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임기를 마친 대통령이 새로 취임하는 대통령에게 덕담과 당부의 글을 남기는 것은 백악관의 전통입니다.


한편 트럼프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도 바이든 대통령의 부인 질 여사에게 백악관 입성을 환영한다는 편지를 남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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