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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백신, 가장 먼저 들어올 듯…"2월 초 가능성" 01-21 00:23


국내로 가장 먼저 들어올 코로나19 예방 백신은 화이자 제품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코로나19 백신이 국제 프로젝트인 '코백스 퍼실리티'를 통해 2월 초에 국내에 처음 들어올 가능성이 높고 제품은 화이자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화이자 백신은 영하 70도 내외에서 유통돼야 해 '콜드체인'을 확보한 나라에 우선 분배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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