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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칼치기'로 여고생 사지마비…靑 "단속 강화" 01-19 21:28


주행 중이던 차량이 갑자기 차로를 바꿔 끼어드는 속칭 '칼치기'로 시내버스에 타고 있던 여고생이 넘어져 사지마비에 빠진 것과 관련해 청와대는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정수 청와대 디지털소통센터장은 '고등학생 사지마비 교통사고 가해자 처벌' 국민청원 글에 대해 "교통사고 다발 지역 캠코더 촬영 등 다양한 방식으로 단속을 강화하고, 버스 이용자 안전을 위해 안전설비 점검도 시행하겠다"며 이같이 답변했습니다.


지난해 11월 가해자를 처벌해달라며 올라온 해당 청원 글에는 21만 명이 넘는 국민이 동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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