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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입국 주한미군 관련 31명 무더기 확진 01-19 20:45


최근 입국한 주한미군 장병과 가족 등 31명이 무더기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주한미군 사령부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어제(18일)까지 인천국제공항이나 오산 공군기지를 통해 한국에 도착한 장병 26명과 가족 4명, 군무원 1명이 코로나19로 확진됐습니다.


이들은 모두 평택·오산·군산 미군기지 내 코로나19 전용 격리 치료시설로 이송됐습니다.


이로써 주한미군 관련 전체 누적 확진자는 635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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