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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용 오리알' 4천개 유통한 일당 입건 01-19 19:33


폐기해야 하는 오리알 4천 개를 유통한 일당이 붙잡혔습니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 오늘(19일) '부화중지 오리알'을 유통한 일당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어느 정도 오리의 형태가 갖춰진 상태까지 부화가 진행된 단계에서 인위적으로 부화를 중단시킨 일명 '부화중지 오리알'을 판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부화중지 오리알은 부패 위험성이 커 식용으로 쓸 수 없으며 판매와 유통 또한 금지돼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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