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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작년 4월 이후 발생한 코로나19 전부 해외유입" 01-19 18:02


중국이 지난해 초 우한에서 전국으로 퍼진 코로나19를 3월까지 완벽히 통제했으며, 이후 자국에서 발생한 확진은 전적으로 해외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중국질병예방통제센터 관계자는 "작년 4월 이후 발생한 크고 작은 코로나19의 기원은 모두 해외 유입"이라면서 "초기 중국 내에서 퍼졌던 바이러스는 이미 차단됐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해외입국자를 대상으로 한 14일의 격리 기간은 절대다수의 해외유입 환자를 통제하는 데 효과가 있다면서도, 격리 기간을 확대하면 비용이 몇 배로 늘기 때문에 적절한 균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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