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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총장, 백령도 간부 실종 당일 '음주회식' 의혹 01-19 12:09


서해 백령도 해상에서 고속함 간부가 야간임무 수행 중 실종된 지난 8일 저녁 부석종 해군 참모총장이 공관에서 참모들과 술자리를 가졌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실종 사고 당시 해군본부는 즉각 대책회의를 열었지만, 참모차장 등이 참석하고 부 총장은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부 총장은 다음날 오전 사건에 대한 대면보고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군 측은 새로 부임한 일부 참모들과 공관에서 저녁자리를 한 것이라며, 부 총장이 사건 당일 저녁 유선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사실관계 확인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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