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탯줄 신생아 살해 친모 정신치료…내일 시신 부검 01-17 17:40


자신이 낳은 신생아를 탯줄이 달린 채로 창밖에 던져 숨지게 한 20대 여성이 정신적 충격으로 병원 치료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가 입원 치료를 검토하고 있으며, 피의자 상태를 고려해 신병 처리 방향을 논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피의자의 가족들은 임신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탯줄도 떼지 못한 채 숨진 아기의 부검은 내일(18일) 이뤄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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