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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이재용 선처해 달라" 탄원 잇따라 01-17 17:32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국정농단 파기환송심 선고가 내일(18일)로 다가온 가운데 재계가 연이어 선처를 요청하고 나섰습니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오늘(17일) "국정농단 사건에 대한 잘못된 부분은 바로잡아야 하지만 삼성이 우리 경제에서 차지하는 역할과 무게를 고려해야 한다"며 이 부회장에 대한 선처를 법원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주에는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이 부회장의 재구속은 국가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탄원서를 냈고 안건준 벤처기업협회장도 선처를 요청하는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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