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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문대통령, 월요일 신년회견…사면·부동산 언급 주목 01-16 16:59

<출연 : 한상익 가천대학교 사회정책대학원 부교수·김우석 국민대 행정대학원 객원교수>

문재인 대통령이 모레 청와대 춘추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새해 정국 구상을 밝힙니다.

정치권에선,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여야의 신경전이 한창인데요.

한상익 가천대 부교수, 김우석 미래전략개발연구소장 두 분과 관련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은 사상 처음으로 온·오프라인으로 이뤄집니다. 앞서 사례와 마찬가지로 문 대통령이 직접 질문자를 지명해 '각본 없는 기자회견'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지만, 이번엔 채팅 질의도 진행한다고 하는데요. 어떤 이슈에 대한 질문이 나올거라고 예상하십니까?

<질문 2> 가장 관심을 끄는 것은 역시 두 전직 대통령에 대한 사면 문제입니다. 사면론은 이낙연 대표가 처음 띄웠는데요, 청와대는 박 전 대통령에 대한 형이 확정된 지난 14일에도 말을 아꼈는데, 이번 회견에서 질문이 나오면 구체적인 입장을 밝힐까요?

<질문 3> 이낙연 대표의 대망론이 위기를 맞았습니다. 차기 대선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이 대표의 지지율은 지난달보다 6%p 떨어졌는데요. 특히 고향이자 최대 지지기반인 호남에서 이재명 지사에게 추월당한 것은 뼈아픈 대목이 아닐 수 싶은데요?

<질문 4> 이 대표는 경제 양극화의 처방으로 '코로나 이익공유제'를 제안하며 정책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익 공유제는 사면론으로 위기에 몰린 이 대표가 내민 반전 카드라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런 정책 행보가 돌파구가 될 수 있을까요?

<질문 5> 야권에선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를 두고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안철수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3월 초 단일화'나 '입당' 중 하나를 결심하라고 했다는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이런 압박의 배경은 뭐로 봐야 할까요?

<질문 6> 국민의힘이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논의를 중단하고 자체 후보 선출을 위한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공관위는 이번 선거에 한해 당원이 아닌 경우에도 입당원서를 내면 후보 신청을 받아주기로 했는데요. 안 대표가 입당해 경선에 뛰어들 가능성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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