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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스페셜] 161회 : 집값 급등에 '복비 폭탄'…중개 수수료의 비밀 01-17 20:00


최근 집값이 급격히 오르면서 높아진 부동산 중개수수료에 대한 부담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현재 서울 아파트 중위가격인 10억 원 기준 최대 수수료가 900만 원! 매수인, 매도인 양쪽에서 받으면 무려 1800만원이나 된다. 아파트 한 채만 중개해도 웬만한 직장인 연봉에 버금가기 때문에 '과도한 복비를 챙긴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는 이유다. 국토교통부는 중개수수료 체계를 개편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겠다고 했지만, 공인중개사 측의 반발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중개 수수료를 둘러싸게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갈등과 비밀! 그 속을 들여다보고 궁극적인 해결 방안은 무엇일지 전문가들과 함께 알아본다.

PD : 이혜선
AD : 유찬홍, 윤성준
작가 : 김은아, 송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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