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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총리 "열방센터, 적반하장식 소송…방역방해 용납못해" 01-14 12:07


정세균 국무총리는 경북 상주 BTJ열방센터가 정부 역학조사를 방해하고 진단검사를 거부하는 것에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 총리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BTJ열방센터를 방역수칙 위반으로 시설폐쇄 조치하자 센터 운영단체인 인터콥이 상주시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한 것을 두고 '적반하장식 소송'이라고 비판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각 지자체는 경찰 협조를 받아 검사 거부자를 신속히 찾아내고 불법행위에 따른 공중보건상 피해에는 구상권 청구 등 끝까지 책임을 물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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