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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뉴스] 장성규, 시상금 나눴다 '부정청탁' 피소…"생각 짧았다" 01-14 10:42


방송인 장성규가 부정청탁 혐의로 고소를 당해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어제(13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연말 라디오 우수 디제이 상금으로 받은 500만 원을 주변에 나눈 것 때문에 고소 당했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제가 받을 돈이 아니라고 생각했고 좋은 취지였기에 또한 그 어떤 것도 바라지 않는 대가성 없는 선물"이었다고 설명하며 "생각이 짧았다…아직 처벌 결과는 안 나왔지만 받게 될 벌은 달게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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