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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도망치듯 법원 빠져나가는 정인이 양부…시민들 분노의 발길질 01-13 12:30

(서울=연합뉴스) 16개월 된 입양 딸 정인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양부모가 13일 법정에 섰습니다.

양부 안모씨는 이날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 후 패딩 점퍼 모자로 얼굴 가린 채 도망치듯 법원을 빠져나갔는데요.

일부 시민들은 안씨가 탄 차량에 발길질하며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안씨는 앞서 이날 아침 일찍 취재진을 피해 법정에 출석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황윤정·전석우>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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