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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고교생 집단 식중독 의심증세

12-26 18:04


대전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대전시교육청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밤부터 대전시 서구에 있는 한 고등학교 1~2학년 학생 10여 명이 구토와 설사 증세를 보여 병원 진료를 받았습니다.


학생 일부는 다음날 등교하지 못했으며, 한 교직원도 유사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학생들은 증세가 있던 당일, 점심으로 먹은 학교 급식을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교육청과 보건당국은 학교 급식에 문제가 있었는지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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