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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새로 빚낸 10명 중 6명은 '30대 이하'

12-26 13:10


올해 들어 새로 빚을 낸 이들 중 20∼30대 청년이 차지하는 10명 중 6명꼴에 달하고 이들의 평균 대출액도 큰 폭 증가했습니다.


한국은행 가계부채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올해 들어 3분기까지 신규 차주를 연령대별로 보면 30대 이하가 58.4%를 차지했습니다.


3대 이하 신규 차주의 평균 부채보유액은 4,355만원으로, 다른 연령대보다 적었지만 지난해 말보다는 19.9% 증가했습니다.


한은은 "청년층은 취직 등으로 생애 최초 대출이 많은데 최근 들어 이들의 주택 구매가 늘면서 대출 규모가 확대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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