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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착취물 2천여개 구매' n번방 회원 집행유예

12-26 13:09


2천 개가 넘는 아동·청소년 성 착취물을 구매한 텔레그램 'n번방' 회원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춘천지법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음란물 소지 혐의로 기소된 20대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작년 3월 '갓갓' 문형욱이 개설한 텔레그램 대화방에 접속해 5만 원권 문화상품권으로 성 착취물 약 300개를 구매해 소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또, 같은 해 8월 갓갓으로부터 n번방을 물려받은 '켈리'로부터 2,200여 개에 달하는 성 착취물을 받아 휴대전화에 보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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