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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은 사죄하라" 시민단체 규탄 기자회견

12-12 17:30


12·12 군사반란일을 맞아 시민단체들이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 인근에서 집회를 열고 "학살 만행을 저지른 이들을 심판하라"고 촉구했습니다.


5·18 민주화운동서울기념사업회 등 18개 단체는 "5·18 헬기 사격이 유죄로 인정됐음에도 집행유예의 형만 받고 사죄도 없었다"며 "재조사를 통해 처벌을 내려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5·18 역사왜곡처벌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점을 언급하며 "대한민국에서 5·18을 부정하는 것은 유럽에서 홀로코스트를 부정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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