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멕시코도 화이자 백신 긴급사용 승인

12-12 15:34


멕시코가 미국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사용을 긴급 승인했습니다.


멕시코 보건부는 백신 사용 승인으로 코로나19 퇴치에 희망을 갖게 됐다며 긴급승인 사실을 발표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습니다.


앞서 영국, 캐나다,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등이 화이자 백신 사용을 승인했으며 미국도 승인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