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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리전 원더골' 손흥민, FIFA 푸슈카시상 최종 후보

12-12 14:03


토트넘 손흥민의 지난해 번리전 원더골이 '최고의 골'을 뽑는 국제축구연맹, FIFA 푸슈카시상 최종 후보 3인에 포함됐습니다.


손흥민은 지난해 12월 번리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혼자 70m를 질주해 골그물을 흔드는 '원더골'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FIFA 올해의 선수 최종 후보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오넬 메시,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FIFA 시상식은 17일에 치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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