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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숙 12시간48분 필리버스터…최장기록 경신

12-12 07:29


국정원법 개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 무제한토론에 나선 국민의힘 윤희숙 의원이 역대 최장 발언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어제(11일) 오후 3시 24분 필리버스터를 시작한 윤 의원은 오늘 새벽 4시 12분 발언을 마치고 단상에서 내려왔습니다.


총 발언 시간은 12시간 48분으로, 2012년 필리버스터가 다시 도입된 이후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의원이 세운 최장 기록인 12시간 31분을 넘어섰습니다.


윤 의원의 필리버스터가 끝난 뒤 박병석 국회의장은 "필리버스터 의원 가운데 1명이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했다"며 필리버스터 지속 여부를 협의해 달라고 주문했고, 여야는 현재 정회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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