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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익태 유족, '친일 의혹 제기' 김원웅 고소 12-05 17:23


애국가를 작곡한 고 안익태 선생의 유족이 안익태 선생의 친일 의혹을 제기한 김원웅 광복회장을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안익태 선생의 친조카 안경용씨는 서울 중부경찰서에 고소인 조사를 받으러 나와 "안익태 선생은 창씨개명도 끝까지 하지 않았다"면서 친일 의혹은 근거 없는 얘기라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김 회장은 안 선생의 친일 관련 자료를 독일 정부로부터 받았다며, 안 선생이 일본의 베를린 첩보를 담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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