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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러셀·GS칼텍스 러츠, 프로배구 2라운드 MVP 12-05 15:47


남자프로배구 한국전력의 카일 러셀이 V리그 2라운드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습니다.


러셀은 기자단 투표 31표 중 11표를 받아 8표를 획득한 팀 동료 신영석을 따돌리고 MVP에 올랐습니다.


여자부에서는 GS칼텍스의 메레타 러츠가 31표 중 22표를 가져가며 2라운드 최우수 선수로 뽑혔습니다.


러셀과 러츠에게는 상금 200만원이 주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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