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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오리농장서 AI 의심 사례 나와…정밀 검사

12-05 13:35


전북 정읍과 경북 상주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가 발생한 데 이어 이번에는 전남 영암에서도 의심 사례가 확인됐습니다.


AI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어제(4일) 전남 영암의 한 육용오리 농장의 출하를 앞둔 오리를 검사한 결과, H5형 AI 항원이 검출됐습니다.


중수본은 검출된 항원을 정밀 검사하는 한편, 초동 대응팀을 급파해 출입 통제, 예방적 살처분, 역학 조사 등을 진행 중입니다.


고병원성 판정에는 최대 3일이 걸리며 확진 판정이 나면 발생 농장 반경 3㎞ 내 농가를 대상으로 예방적 살처분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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