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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차관, 텔레그램방에서 "윤석열 헌법소원은 악수" 문자

12-05 11:10


이용구 법무부 차관이 텔레그램 메신저 단체방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의 검사징계법 헌법소원에 대해 "악수인 것 같다"는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어제(4일) 국회 법사위 법안심사 1소위에 참석한 이 차관은 텔레그램 대화방에서 "윤총장 악수인 것 같은데, 대체로 이것은 실체에 자신이 없는 쪽이 선택하는 방안"이라는 글을 남긴 장면이 취재진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이 채팅방에 있는 '이종근 2'라는 참여자가 추미애 법무부 장관 라인으로 분류되는 대검 이종근 형사부장이 아니냐는 추측에 대해 이 차관은 이 부장의 부인인 박은정 법무부 감찰감당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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