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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가처분신청 판가름 11-30 22:36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결정짓게 될 사모펀드 KCGI 측의 가처분 신청 결과가 내일(1일) 나옵니다.


앞서 KCGI 측은 한진칼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 결의에 반발해 서울중앙지법에 가처분을 신청했습니다.


산업은행은 두 항공사의 통합을 위해 8천억 원을 투입하면서, 5천억 원은 제3자 배정 유상증자 형식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KCGI는 산업은행의 한진칼 투자가 조원태 회장의 경영권 방어를 위한 수단이라고 주장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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