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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우리은행, 신한은행 꺾고 공동 2위 11-26 08:08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휴식기 이후 첫 경기에서 인천 신한은행을 잡고 2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우리은행은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신한은행을 79대 48로 완파했습니다.

박지현은 23점 15리바운드로 모두 양 팀 최다를 기록해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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