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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영웅' 마라도나 심장마비로 별세 11-26 05:57


아르헨티나의 '축구 영웅' 디에고 마라도나가 현지시간으로 25일 향년 60세로 별세했다고 아르헨티나 언론과 로이터·AFP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고인의 변호인을 인용해 사인이 심장마비라고 전했습니다.

1986년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우승을 이끈 마라도나는 아르헨티나 프로팀 힘나시아의 감독을 맡았으며 이달 초 뇌 수술을 받고 퇴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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