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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옮기고, 끌고, 달리고…이쯤돼야 괴력의 사나이 11-24 17:17

(서울=연합뉴스) 최근 크림반도의 세바스토폴에서 '사람이 기계보다 강하다' 이색 대회가 열려 화제입니다.

지난 11월 21일(현지 시간) 크림반도의 세바스토폴에서 열린 괴력의 사나이 뽑기 대회에 러시아 전역에서 선수들이 참여해 기량을 뽐냈는데요.

올해 스트롱맨으로 뽑힌 드미트리 스코시르스키(22)씨는 "제게 이 운동은 단순한 삶의 방식이 아닌 인생입니다. 대회는 성취한 모든 결과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라며 "그래서 최선을 다했어요"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 대회는 405kg 무게의 자동차를 들고 최대한 멀리 옮기기, 대형 트럭을 밧줄에 매달아 당기기, 그리고 100kg 무게의 거대한 타이어 운반하기 등으로 진행되는데요.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관중들의 환호 없이 진행됐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박혜진·최수연>

<영상: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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