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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불복에 측근 공화 인사도 "국가적 망신…끝낼때 됐다" 11-23 11:06


미 공화당 인사들이 대선 패배 불복을 이어가는 트럼프 대통령을 잇따라 비판했습니다.


크리스 크리스티 전 뉴저지 주지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불복 소송을 끝낼 때가 됐다면서 솔직히 말해 대통령 법률팀의 행동은 국가적 망신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도 트럼프 캠프를 향해 "말도 안 되는 일을 그만둘 때가 됐다"고 지적했으며, 케빈 크레이머 상원의원은 이제 정권 이양을 시작할 때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도 공화당이 나서 선거는 끝났다고 말할 필요가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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