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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뉴스] '신의 한수' 아닌 AI 도움…13살 천재 바둑기사 징계 11-23 09:53


국내 현역 최연소 프로기사인 김은지(13) 2단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부정행위로 1년 자격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지난 9월 온라인 대회에 출전한 김양은 24강 대국 중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사용해 대국한 정황이 포착돼 징계위에 회부됐습니다. 앞서 김은지는 '잘못된 선택을 반성하고 있으며 상대 대국자에게 사과한다'는 내용의 반성문을 한국기원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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