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경찰, 노인돌봄업체 센터장 학대 혐의로 수사 11-22 14:36


경찰은 치매를 앓는 70대 노인을 학대한 혐의로 민간 노인돌봄업체 센터장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서울 성동경찰서에 따르면 센터장 A씨는 지난 3일 서울 성동구의 한 거리에서 노인의 팔을 차량 문으로 수차례 누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피해자의 남편은 피해자를 스스로 돌볼 수 없다는 이유 때문에 A씨의 처벌을 원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노인복지법 위반은 반의사불벌죄가 아니기 때문에 학대가 사실로 확인되면 처벌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