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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원 넘은 고액 신용대출 이번 주부터 제한 11-22 14:23


은행권이 이번 주부터 1억 원을 웃돌거나 연 소득의 200%를 초과하는 신용대출을 본격적으로 막습니다.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내일(23일)부터 1억 원이 넘는 신용대출, 연 소득의 200%를 초과한 신용대출에 대한 심사를 강화합니다.


우리은행도 1억 원 초과 신용대출에 대한 규제를 이번 주 중 실행할 예정이고, 농협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DSR 규제는 아니지만 대출 한도와 우대금리를 줄이는 방식으로 신용대출을 억제하고 있습니다.


5대 은행의 신용대출 잔액은 19일 기준 131조354억 원으로 금융당국 규제 발표 전날인 12일보다 1조5,301억 원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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