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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의혹 2차 피해"…서울대 조사 나서 11-22 13:38


대학원생 제자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서울대 서어서문학과 교수의 사건이 공론화된 후 피해자 측이 2차 가해를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서울대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서울대 인권센터는 피해자 A씨와 강사 B씨가 서어서문학과 교수·강사·학생 모두 11명에게 2차 피해를 입었다는 신고가 접수돼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피신고인들은 허위사실을 유포하거나 성 차별적 발언을 하는 등 2차 가해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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