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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300명대 확진자 2단계 검토…"내달 초 600명 이상 나올 듯" 11-22 12:44

(서울=연합뉴스) 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400명 턱밑까지 다다를 정도로 확산세가 가팔라지고 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2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330명으로, 지난 18일부터 닷새 연속(313명→343명→363명→386명→330명) 300명대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방역당국은 코로나19의 전파력을 뜻하는 감염 재생산지수(현재 1.5)를 토대로 내주에는 하루에 400명 이상, 12월 초에는 6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나올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에 정부는 확산세가 거센 수도권과 강원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김종안>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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