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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그래미 받으면? 새 앨범 'BE'는? 방탄이 직접 알려드려요 11-20 17:32

(서울=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 솔직한 감정을 담은 자체 제작 앨범으로 돌아왔습니다.

방탄소년단은 20일 오후 2시(한국시간) 새 앨범 'BE'를 전 세계에 동시 발표했는데요. 방탄소년단이 지금까지 선보인 정규 시리즈 앨범과는 다른 형태의 앨범입니다.

리더 RM은 앨범 발매에 앞서 이날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모두가 바라는 것처럼 하루 빨리 평범하고 당연했던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이 앨범은 그런 심정들에 관한 저희의 솔직한 이야기"라고 말했습니다.

지민은 "RM형이 '무슨 일이 있어도 삶은 계속된다는 의미를 담아 변화된 일상에 삶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주면 좋지 않을까'하고 이야기했는데 멤버들 모두 공감했다"면서 "범위를 점점 넓혀 이번 앨범을 만들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앨범 제작 과정에서 눈에 띄는 점은 작업 과정을 유튜브나 브이라이브 등으로 있는 그대로 팬들에게 공개한 것인데요.

또 음악 담당 '프로젝트 매니저'(PM) 지민, 비주얼 디렉터 뷔, 뮤직비디오 감독 정국 등 분야별 프로젝트 담당자를 정해놓고 앨범을 만들었습니다.

멤버들은 미국 '그래미 어워즈' 후보 발표에 대해 "굉장히 기대하고 긴장하며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으며, 병역 문제와 관련해서는 "대한민국 청년으로서 병역은 정말 당연한 문제"라며 병역을 이행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황윤정·김종안>

<영상 : 연합뉴스TV·유튜브 Big Hit Lab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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