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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박스 앞 영아' 유기한 친모 구속 면해

11-07 07:36


베이비박스 앞에 갓난아기를 유기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어제(6일) 친모 김씨에 대해 "증거가 모두 확보돼 있고 피의자의 신체 및 건강상태 등에 비추어 도주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영장을 기각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일 밤 10시쯤 관악구 주사랑공동체 교회 베이비박스 근처 드럼통 위에 아기를 두고가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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