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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인권보고관 "北, 코로나 위기로 사살 정당화 안돼"

10-31 18:55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은 코로나19 방역을 이유로 북한의 남측 공무원 사살을 정당화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킨타나 보고관은 현지시간 30일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에 "발견 즉시 사살 정책은 국제 인권법에 반하며 북한 정부가 이 정책을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실종 공무원을 즉각 사살하기보다는 격리하는 것이 정전협정 상태에서 북한군이 취했어야 하는 적절한 대응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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