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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동족 헐뜯는데 피눈돼 날뛰어"…북한 '피격공무원' 보도 보니 10-30 12:10

(서울=연합뉴스) 북한은 지난달 발생한 서해 공무원 피격 사망사건의 우선 책임이 남측에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북한은 30일 '조선중앙통신 보도'에서 이번 사건에 대해 "남조선 전역을 휩쓰는 악성 바이러스로 인해 어느 때보다 긴장하고 위험천만한 시기에 예민한 열점수역에서 자기 측 주민을 제대로 관리·통제하지 못해 일어난 사건"이라며 "응당 불행한 사건을 초래한 남측에 우선적인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는데요.

그러면서 "우발적 사건이 북남관계를 파국으로 몰아갔던 불쾌한 전례가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 바로 우리의 입장"이라고 말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해연·손수지>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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