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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2관왕' 장혜진, 도쿄올림픽 대표선발 2차전 1위 10-29 21:36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양궁 2관왕 장혜진이 도쿄올림픽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을 1위로 통과했습니다.


장혜진은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끝난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91점을 받아 정다소미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장혜진은 지난해 2차 선발전에서 탈락해 도쿄올림픽 출전이 무산됐었지만, 코로나19로 올림픽이 연기되면서 다시 기회를 얻었습니다.


남자부에서는 고교 궁사 김제덕이 리우 금메달리스트 김우진을 제치고 깜짝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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