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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확진자 세리머니·광란의 거리 축하…빛바랜 LA다저스 우승 10-29 15:22

(서울=연합뉴스) 미국 프로야구팀 LA 다저스가 27일(현지시간) 밤 32년 만에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하자 시민과 다저스 팬들이 일제히 거리로 몰려나왔습니다.

축포를 터트리면서 열광하던 축제 분위기는 시간이 지나면서 흥분한 일부 시민들의 약탈과 공공기물 파손, 방화, 폭력으로 얼룩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약탈, 경찰관 폭행 등의 혐의로 8명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한편, 코로나19에 감염됐는데도 우승 세리머니에 참가한 LA 다저스의 내야수 저스틴 터너의 행동도 논란거리였습니다.

터너는 마스크도 쓰지 않고 아내와 입맞춤을 하는 등 돌발 행동을 했는데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이는 명백한 규약 위반"이라며 터너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최수연>

<영상: 로이터, 폭스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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