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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초등학교서 집단감염…총 14명 확진 10-29 09:03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기 포천시 초등학교 관련 확진자가 어제(28일) 하루 동안에만 12명 추가돼 총 14명이 됐습니다.


포천시는 소흘읍 송우리 소재 초등학교 학생 6명과 교직원 3명, 학생의 가족 3명이 새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초등학교에서 처음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 26일이며, 다음 날 교사 1명이 확진됐습니다.


이에 따라 보건당국은 전교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고, 오늘(29일) 추가 검사 결과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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