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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만에 정의연 '마포쉼터' 폐쇄…유품 옮겨져 10-28 21:28


정의기억연대가 서울 마포구에서 운영해오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쉼터 '평화의 우리집'이 8년 만에 폐쇄됐습니다.


정의연 측은 '마포 쉼터'로 불리어온 해당 시설의 내부 정리를 마무리하고 이사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초 마포 쉼터에 보관했던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유품과 단체의 기록물 등은 마포구에 마련된 별도의 수장고로 옮겨졌습니다.


마포 쉼터는 2012년 명성교회로부터 무상 임대를 받아 설립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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