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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독직폭행' 정진웅 사건 합의부 배당 10-28 20:08


한동훈 검사장과 몸싸움을 벌여 독직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진웅 광주지검 차장검사 사건이 3명의 판사로 이뤄진 합의재판부에 배당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정 차장검사의 독직폭행 혐의는 "법정형이 1년 이상의 유기징역으로 합의부가 관할하는 사건"이라며 "형사합의22부에 배당했다"고 밝혔습니다.


독직폭행은 검사, 경찰 등이 권한을 남용해 피의자를 폭행한 경우로, 유죄가 인정되면 일반 폭행죄보다 무겁게 처벌됩니다.


정 차장검사는 지난 7월 한 검사장의 휴대전화 유심칩을 압수수색하는 도중 한 검사장을 폭행해 전치 3주의 상해를 입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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