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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중부·전북 공기질 나쁨…내일 찬바람에 차츰 해소 10-27 19:45


공기질이 점점 나빠지고 있습니다.

1시간 전보다 먼지 수치가 올랐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중부와 전북의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는데요.

내일 또 한 차례 국외 미세먼지가 들어오면서 오전에는 중부지방의 먼지 농도 나쁨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오후부터는 찬 바람이 불면서 먼지가 차츰 밀려날 텐데요.

이 과정에 호남과 제주는 오후에 또 영남지역은 밤에 일시적으로 공기질이 나쁘겠습니다.

찬바람에 먼지는 해소가 되겠지만 부쩍 추워집니다.

내일 한낮에 서울이 17도로 오늘보다 2~4도 정도 기온이 내려가겠고요.

특히 모레 아침에는 4도까지 뚝 떨어지겠습니다.

이때 내륙 많은 지역이 영하권을 보이면서 서리가 내리고 물도 얼겠습니다.

내일 아침은 서울이 10도, 강릉 13도, 대구 11도를 보이겠고요.

중부와 경북 내륙에는 짙은 안개가 보이면서 가시거리가 많이 짧아지겠습니다.

낮에도 연무나 박무 형태로 옅은 안개가 남아 있겠고요.

기온은 서울이 17도, 청주 18도, 부산 2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대기는 점점 더 건조해지겠고요.

이 건조함을 달래줄 비는 일요일에 전국적으로 한 차례 내리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민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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