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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스포츠] 캔틀레이, 조조 챔피언십 우승…우즈 72위 부진 10-27 08:54


[앵커]


패트릭 캔틀레이가 미국프로골프 투어 조조 챔피언십에서 우승했습니다.

루이스 해밀턴은 세계 최고의 레이싱 대회인 포뮬러원에서 '전설' 미하엘 슈마허를 넘어섰습니다.

해외스포츠 소식, 김종력 기자입니다.

[기자]


욘 람의 18번 홀 버디 퍼트가 실패하면서 연장전을 준비하고 있던 패트릭 캔틀레이가 동료들과 우승의 하이파이브를 나눕니다.

캔틀레이는 합계 23언더파로 욘 람과 저스틴 토마스를 한 타차로 따돌리고 미국프로골프 투어 조조 챔피언십에서 우승했습니다.


캔틀레이는 13번홀부터 세 홀 연속 버디를 잡는 등 마지막 날 7타를 줄이며 고향인 캘리포니아에서 개인 통산 3승을 달성했습니다.

대회 2연패를 노렸던 타이거 우즈는 공동 72위에 머물렀습니다.

LPGA투어 드라이브온 챔피언십에서는 앨리 맥도널드가 대니엘 강을 따돌리고 데뷔 5년 만에 감격의 첫 우승을 거뒀습니다.

루이스 해밀턴이 여유있게 결승선을 통과하자 세계신기록이라는 안내문이 전광판에 나옵니다.

올 시즌 12차례 그랑프리 대회에서 무려 8승을 챙긴 해밀턴은 통산 92승을 올리며 'F1전설' 미하엘 슈마허를 넘어서고 역대 최다 우승자가 됐습니다.

<루이스 해밀턴 / 영국> "저는 계속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자리까지 올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0대0이던 후반 35분.

레스터시티가 역습에 나선 가운데 젠기즈 윈데르의 크로스를 제이미 바디가 헤딩 결승골로 연결합니다.

아스널을 1대0으로 꺾은 레스터시티는 2연패에서 벗어나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4위로 뛰어올랐습니다.

연합뉴스TV 김종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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