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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3분기 영업손실 3천억원…품질비용 반영 탓 10-26 22:39


현대차가 올해 3분기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판매 감소와 2조 원대의 엔진 결함에 따른 품질 비용 반영으로 3천억 원대의 영업 손실을 냈습니다.


현대차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3분기 영업손실이 3,138억 원을 기록해 적자 전환했다고 공시했습니다.


기아차는 현대차와 마찬가지로 품질 비용이 반영됐지만 3분기 1,953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작년 대비 33% 감소했지만, 시장 예상치보다는 80% 이상 높은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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